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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미국 드라마 ‘동조자’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할리우드 스타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박찬욱 감독이 연출하는 미국 드라마 ‘동조자’에 출연한다고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드라마 동조자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작품에서 하원의원, CIA요원, 영화감독 등 여러 조연을 맡을 것이라고 한다. 그는 아내인 수잔 다우니와 함께 프로듀서로도 드라마에 참여한다.

박찬욱감독의 ‘동조자’는 이중 첩자로 살아가다 베트남이 공산화 된 후 미국에 정착한 인물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베트남계 미국 작가 비엣 타인 응우옌의 장편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수상내역

- 2016년 퓰리처상 수상
- 앤드루 카네기 메달 수상
- 펜 포크너 상 수상
- 데이턴 문학 평화상 수상
- 에드거 어워드 첫 소설상 수상
- 아시아/태평양 미국 문학상 수상
- 캘리포니아 첫 소설상 수상
- 메디치 북클럽상 수상
- 국제 더블린 문학상 수상


박찬욱 감독과 함께 캐나다 배우 겸 감독, 각본가 돈 맥켈러가 공동연출을 맡는다.

제작은 케이블 채널 HBO와 ‘미나리’를 제작한 A24, 모호필름 등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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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우옌은 자신의 트위터에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가 자신의 소설에 많은 영향을 줬다며 "박찬욱 감독보다 더 나은 감독은 상상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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