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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신부, 이지훈 아내 아야네, 러블리 웨딩룩 / 오프숄더 드레스와 시스루 화이트 드레스

 


오프숄더 드레스와 시스루 화이트 드레스의 이지훈 신부 아야네 웨딩사진


이지훈 일본인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에서 말했던 것 처럼 퍼스트미트(First Meet, 결혼식 당일 남편에게드레스를 공개하는 것)가 꿈이였고, 아직도 할 생각이에요”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웨딩사진 촬영 현장의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공개한 동영상에서 이지훈 신부 아야네는 오프숄더 웨딩 드레스와 시스루 화이트 드레스를, 남편 이지훈은 그린 슈트와 화이트 슈트 예복를 입고 행복이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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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야네는 사실 아예 본신까지 드레스 입은 모습 자체를 안 보여주고 싶었지만 일정상 꼭 미리 웨딩 사진을 찍어야 했고 
자신이 워낙 예쁜 얼굴은 아닌데, TV에 더 안 예쁘게 나와서 속상했다며 연예인 분들이 실물로 봤을 때 인형이라는 말이 맞는 듯 하다고 했습니다.

이지훈과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9월 23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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