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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다시보기 블루버스데이 몇부작, 줄거리, 결말, OST, 등장인물(혜민, 홍석)

 

 

웹드라마 블루버스데이 몇부작일까? 16부작입니다.

"블루버스데이"는 주인공이 10년 전 자신의 생일날 첫사랑이 남긴 미스터리한 사진을 통해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판타지 로맨스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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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린이 10년 전 생일에 죽은 첫사랑 지서준이 남긴 미스터리한 사진들을 통해 과거를 다시 찾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그는 초등학교 때부터 소꿉친구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했지만 결국 그녀의 충격과 공포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가 그녀에게 막 고백하려 할 때 사진실에서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만났어요.


그녀는 현재 버려진 애완동물 보호소에서 일하고 있지만, 사건 발생 10주년이 되는 날, 그녀는 첫사랑이 남기고 간 몇 장의 사진을 갖게 됩니다. 아픈 기억이 되살아난 하린은 모든 사진을 불태우기로 결심합니다. 그녀가 사진을 태울 때, 그녀는 갑자기 자신이 10년 전 사진을 찍었던 날로 되돌아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카메라는 사진이 8장밖에 없어서 하린은 과거로 돌아갈 기회가 8번밖에 없습니다.

 



웹드라마 블루버스데이 1화 줄거리
그녀의 18번째 생일에, 하린은 마침내 10년 동안 알고 지내온 서준에게 자신의 감정을 고백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서준이는 깜짝 선물이 있다며 그녀에게 사진 클럽 룸에 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하린이 방에 들어갔을 때, 그녀는 자신의 피로 물든 웅덩이에 쓰러져 있는 서준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습니다.

 

 

 


웹드라마 블루버스데이 2화 줄거리
불타는 사진은 하린이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정확히 사진에 적힌 날짜로요. 하린은 그것을 꿈이라고 생각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서준과 함께 보냅니다. 그녀는 서준과 함께 포토샵에 갑니다. 그 곳에서 주인은 그녀에게 결과가 있을 것이니 과거를 가지고 놀지 말라고 말합니다.

 

 

 

 

 

웹드라마 다시보기 블루버스데이 등장인물

레드벨벳의 예리와 펜타곤의 홍석이 주연 배우입니다.

예리는 이전에 1부작 드라마 "tvN 2021 드라마 스테이지 시즌 4: 민트 컨디션"에 출연했습니다. 

홍석은 웹드라마 "온더캠퍼스", "어쨌든 기념일", 드라마 "최고의 치킨"과 인기 일일드라마 "불새 2020"으로 연기 경험이 풍부합니다.

레드벨벳 예리 - 오하린 역
하린은 서준의 친구였고 그에게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그녀의 생일에 그녀의 감정을 고백하기로 결심했지만 그는 그녀의 눈앞에서 사라졌습니다.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 그녀는 절망과 지옥 같은 시간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녀는 현재 유기 동물 보호 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10년 동안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녀의 생일(사건 발생 후 10일)에, 그녀는 우연히 그가 남긴 사진을 받았고 그녀는 10년 전 그날로 거슬러 올라갔습니다.


펜타곤 홍석 - 지서준 역
그는 하린의 첫사랑입니다. 밝은 이미지와는 달리, 그는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는 우울한 마음을 가진 신비한 소년입니다. 하린은 그에게 인생에 희망을 준 유일한 친구였습니다.
그녀에게 자신의 감정을 고백하던 날, 그는 사진관에서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김이서 - 지혜민 역
서준의 피 안 섞인 누나입니다. 어린 시절 가족 여행을 갔다가 부모를 잃어버리고, 보육원과 길바닥을 구르며 거칠고 힘겹게 살았습니다. 성인이 다 돼서야 친부모를 다시 찾아 서준과 가족이 됐습니다. 현재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웹드라마 블루버스데이 ost 헤이즈 (Heize) - 비가 오는 날엔

비가 오는 날엔 가사


세상이 어두워지고 조용히 비가 내리면
여전히 그대로 오늘도 어김없이 난
벗어나질 못하네 너의 생각 안에서
이제 끝이라는 걸 알지만
미련이란 걸 알지만
이제 아닐 걸 알지만
그까짓 자존심에 널 잡지 못했던 내가
조금 아쉬울 뿐이니까
비가 오는 날엔 나를 찾아와
밤을 새워 괴롭히다
비가 그쳐가면 너도 따라서
서서히 조금씩 그쳐가겠지
취했나 봐 그만 마셔야 될 것 같애
비가 떨어지니까
나도 떨어질 것 같애
뭐 네가 보고 싶다거나 그런 건 아냐
다만 우리가 가진 시간이 좀 날카로울 뿐
참 좋아했었던 이런 날이면
아직 너무 생생한 기억을 꺼내놓고
추억이란 덫에 일부러 발을 들여놔
벗어나려고 발버둥조차 치지 않아
이제 너를 다 지워냈지만
모두 다 비워냈지만
또다시 비가 내리면
힘들게 숨겨놨던 너의 모든 기억들이
다시 돌아와 널 찾나 봐
비가 오는 날엔 나를 찾아와
밤을 새워 괴롭히다
비가 그쳐가면 너도 따라서
서서히 조금씩 그쳐가겠지
너에게로 이젠 돌아갈 길은 없지만
지금 행복한 너를 보며
난 그래도 웃어볼게
널 잡을 수 있었던
힘이 내겐 없었으니까
어차피 끝나버린 걸 이제 와 어쩌겠어
뒤늦게 후회나 하는 거지
덜 떨어진 애처럼
비는 항상 오니까 계속 반복되겠지
그치고 나면 그제서야 나도 그치겠지
비는 항상 오니까 계속 반복되겠지
그치고 나면 그제서야 나도 그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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