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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분양권 주택담보대출

다나와쿠쿠티비 다나와쿠쿠티비 2020. 6. 19. 19:51

부동산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분양권 주택담보대출

 

 

 

 

 



부동산정보업체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125만 가구 중 3억 원 이하 아파트는 4만3501가구로 전체의 3.5%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현금 동원력이 약한 20·30대 젊은 무주택자들이 서울에서 아파트를 구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9억원 초과’였던 기존 회수 기준도 ‘3억원 초과’로 바뀌며 은행 창구 등에는 대출 가능 여부를 묻는 문의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특히 갑자기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경기·인천·대전 지역의 전세대출 수요자들은 이번 규제가 날벼락 수준이 되었습니다.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규제도 강화됩니다.
무주택자가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을 위해 주택담보대출을 받게되면 주택가격과 관계없이 6개월 내 전입을 해야 합니다. 


전에는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내 시가 9억원 초과 주택 구입을 위해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경우에만 1년내 전입을 해야 했습니다. 지금은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내 주택 구입을 위해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경우 1년 내 기존주택 처분 과 신규주택 전입 의무가 부과됐던 1주택자는 주택처분과 전입 의무가 6개월로 단축됐습니다.

 


투기·투기과열지구 내 3억원 초과 아파트를 매입하면 전세대출도 제한됩니다.
전세대출을 받은 사람이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내 3억원 초과 아파트를 구입하는 경우에는 전세 대출이 즉시 회수된다고 합니다.

 

 

 

 


2020.06.19 부터 수도권을 비롯해 대전과 청주 등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분양권 전매 제한이 실시됩니다.
투기과열지구에는 경기도 수원과 구리, 군포 등을 포함해 인천과 대전 유성 등이 새롭게 지정됐으며 조정대상지역으로는 대전과 청주 등이 추가됐습니다.
해당 지역 내에서 분양권을 취득한 경우에는 소유권이전등기 시까지 전매가 금지된다고 합니다.
다만 기존에 거래 가능한 분양권을 보유한 경우 투기과열지구는 1회에 한해 전매가 허용, 조정대상지역은 전매제한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부동산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분양권 주택담보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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