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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허쉬 재방송 몇부작 시청률 마지막회 / 허쉬 후속 괴물 등장인물

 

드라마 허쉬 재방송 몇부작 시청률 마지막회 / 허쉬 후속 괴물 등장인물

 

드라마 허쉬 재방송 몇부작 시청률 마지막회 / 허쉬 후속 괴물 등장인물

 

 

 

 

 

드라마 허쉬 몇부작으로 궁금했는데 16부작으로
'허쉬 마지막회'가 진한 울림을 안기면서 종영했습니다.  못 보신분들은 허쉬 재방송으로 보세요...


'드라마 허쉬' 월급쟁이 기자들의 반란이 마지막까지 뜨겁게 끓어올랐네요.

JTBC 금토드라마 '허쉬' 2월 6일 마지막회인 16회에서 한준혁(황정민) 이지수(임윤아) 그리고 ‘H.U.S.H’ 멤버들은 마침내 침묵을 깨뜨리고 진실의 목소리를 높였답니다.

매일한국에 맞선 이들의 정면돌파는 통쾌하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열어갈 ‘H.U.S.H’ 6인방의 눈부신 행보는 진한 울림을 남겼습니다.

 

나성원(손병호) 국장의 역습에 한준혁의 빅픽처는 쓰라린 실패로 끝나는 듯 보였습니다.
우위를 점한 나 국장은 “딱 한 번만 납작 엎드리면 안 자른다”라며 계획을 접으라 종용했고 제대로 뒤통수 맞은 박명환(김재철) 사장은 기자회견을 지시하며 자신이 당한 바를 똑같이 갚으려 했습니다.

 


한준혁 역시 모든 것을 포기한 듯 회사의 결정을 순순히 받아들이기로 약속했고 이지수는 매일한국 입사부터 정규직 전환까지 자신이 홍규태(이승우)의 들러리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하지만 충격보다 한준혁에 대한 걱정부터 앞섰고 다시 잡은 펜대를 내려놓고 오랜 동료들에게 등 돌리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쳤던 그가 돌연 마음을 바꿨기 때문이었습니다.

뒤늦게 한준혁의 진심을 알게 된 동료들 역시 같은 마음이었으나 ‘H.U.S.H’ 멤버들의 만류에도 말없이 돌아서는 한준혁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낄수 밖에 없었습니다.

 


'드라마 허쉬'는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렸습니다.

 


“주먹 꽉 쥐고, 오로지 바위만 날린다”라는 한준혁 이지수 그리고 ‘H.U.S.H’의 외침은 진실에 침묵하고 거짓과 타협하는 현실을 살아가는 지금의 우리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하며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엔딩으로 마지막회를 장식했습니다.

 

 

드라마 허쉬 시청률

방영일 회차 시청률
2021.2.6 16회 2.31%
2021.2.5 15회 아니요, 우리 아빠는 절대 그럴 분 아니세요 2.221% 2.221%
2021.1.30 14회 회사에서 감추고 덮어야 할 중요한 비밀이라도 있다는 겁니까? 2.139%
2021.1.29 13회 오수연 동생이 우리 회사에 소송을 걸었대요! 2.35%
2021.1.23 12회 현실이 어떤지 느끼게 된다면, 스스로 자멸하게 될 겁니다 2.149%



한편 '허쉬' 후속으로는 2월 19일 오후 11시 JTBC 새 금토드라마 '괴물'이 첫 방송됩니다.
‘괴물은 누구인가. 너인가. 나인가. 우리인가.’ 만양에서 펼쳐지는 괴물 같은 두 남자의 심리 추적 스릴러.

괴물 등장인물
이동식 역 - 신하균
한주원 역 - 여진구
유재이 역 - 최성은
박정제 역 - 최대훈
오지화 역 - 김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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