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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필무렵 촬영지 포항 구룡포 옹산역 오천항

다나와쿠쿠티비 다나와쿠쿠티비 2020. 10. 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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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필무렵 촬영지 포항 구룡포 옹산역 오천항

 

 

 

동백꽃필무렵 촬영지 포항 구룡포근대문화역사거리 



동백꽃필무렵 촬영지 포항 구룡포근대문화역사거리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 :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는 1883년 조선과 일본이 체결한 '조일통상장정' 이후 일본인이 조선으로 와서 살았던 곳으로 '일본인 가옥 거리'로 가옥 몇채만 남아 있던 곳을 포항시가 '일본인가옥거리'로 조성한 곳입니다. 당시 요리점으로 사용되었던 '후루사또야' 일본가옥은 내부 형태 그대로 보존되어 찻집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일본의 다양한 차를 맛 볼수 있으며, 유카타 체험이 가능합니다. 또한, 당시 일본인들이 공부하던 심상소학교와 1900년대 당시 형대로 제작한 '모형 우체통' 등이 있습니다. 공원 계단에서 내려다 본 풍경은 어촌의 모습이 한 눈에 들여다 보여 서민의 생활상이 잘 드러난다고 해서 대한민국 경관대상을 받은 곳이기도 합니다.

 

 

 

동백꽃필무렵 촬영지 옹산역은 경부선 심천역


동백꽃필무렵 촬영지 옹산역은 경부선 심천역
1905년 1월 1일 경부선 개통과 동시에 그 운영을 개시한 심천역은 지금까지 간이역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그 원형과 정취를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습니다. 구조는 목구조에 지붕은 맞배형태로 박공을 3개소에 설치되었으며, 광장측 정면과 선로측 배면에 직선되고 지붕을 높게 설치되었으며, 선로 방향 용마루보다 낮은 곳에 직교하여 박공을 설치하였습니다. 

 

 

동백꽃필무렵 촬영지 오천항은 보령 충청수영성


동백꽃필무렵 촬영지 오천항은 보령 충청수영성
오천항(鰲川港)은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소성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석성입니다. 
백제 때에는 중국·일본과 교역하던 항구로서 회이포(回伊浦)로 알려졌으며 고려 때부터는 왜구가 자주 침범하자 이를 물리치기 위하여 군선(軍船)을 두었다고 합니다.
한양으로 가는 조운선(漕運船)을 충청도 서해안 지역에서 보호하는 역할을 하면서 왜구가 침탈하는 것을 감시하였고, 근대에는 이양선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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