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305 임영웅 벨소리 다운 [이제나만믿어요/계단말고 엘리베이터/어느60대노부부이야기] 임영웅 벨소리 다운 [이제나만믿어요/계단말고 엘레베이터/어느60대노부부이야기] 임영웅 벨소리 다운 이제나만믿어요 노래듣기 가사 무얼 믿은 걸까 부족했던 내게서 나조차 못 믿던 내게 여태 머문 사람 무얼 봤던 걸까 가진 것도 없던 내게 무작정 내 손을 잡아 날 이끈 사람 최고였어 그대 눈 속에 비친 내 모습 이제는 내게서 그댈 비춰줄게 궂은 비가 오면 세상 가장 큰 그대 우산이 될게 그댄 편히 걸어가요 걷다가 지치면 내가 그대를 안고 어디든 갈게 이제 나만 믿어요 나만 두고 가던, 나만 스쳐 간 행운이 모여 그대가 되어서 내게 와준 거야 궂은 비가 오면 세상 가장 큰 그대 우산이 될게 그댄 편히 걸어가요 걷다가 지치면 내가 그대를 안고 어디든 갈게 이제 나만 믿어요 나의 마지막 주인공이 되어 다신 누구 앞.. 2020. 6. 3. 나훈아 노래 모음 연속듣기 가사 mp3다운 나훈아 노래 모음 연속듣기 가사 mp3다운 나훈아 노래 모음 듣기 18세 순이 가사 살구꽃이 필때면 돌아온다던 내 사랑 순이는 돌아올줄 모르고 서쪽하늘 문틈새로 새어드는 바람에 떨어진 꽃냄새가 나를 울리네 가야해 가야해 나는 가야해 순이 찾아 가야해 가야해 가야해 나는 가야해 순이 찾아 가야해 누가 이런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나이는 18세 이름은 순이 살구꽃이 필때면 돌아온다던 내 사랑 순이는 돌아올줄 모르고 서쪽하늘 문틈새로 새어드는 바람에 떨어진 꽃냄새가 나를 울리네 가야해 가야해 나는 가야해 순이 찾아 가야해 가야해 가야해 나는 가야해 순이 찾아 가야해 가야해 가야해 나는 가야해 순이 찾아 가야해 가야해 가야해 나는 가야해 순이 찾아 가야해 누가 이런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나이는 18세 이름은 순이.. 2020. 5. 29. 미스터트롯 김희재 노래 모음 연속듣기 가사 mp3다운 미스터트롯 김희재 노래 모음 연속듣기 가사 mp3다운 미스터트롯 김희재 노래 모음 듣기 잃어버린 정 가사 아쉬운 미련도 아쉬운 마음도 남기지 말아요 잃어버린 정이 그리워지면 그때는 어찌하나요 당신의 고운 눈매에 할말을 잊었지만은 냉정히 돌아선 무정한 사람은 눈물을 모르겠지요 말문이 막혀서인지 할말을 잊었지만은 다정한 그날의 뜨거운 추억을 어떻게 잊을 수 있나 미소가 머물다 간 시간도 없이 떠나는 사람이면 아쉬운 미련도 아쉬운 마음도 남기지 말아요 잃어버린 정이 그리워지면 그때는 어찌하나요 미소가 머물다 간 시간도 없이 떠나는 사람이면 아~ 남기지 말아요 잃어버린 정이 그리워지면 그때는 어찌하나요 잃어버린 정이 그리워지면 그때는 어찌하나요 미스터트롯 김희재 노래 모음 듣기 꽃을 든 남자 가사 외로운 가슴에.. 2020. 5. 29. 주현미 노래 모음 연속듣기 가사 mp3다운 주현미 노래 모음 연속듣기 가사 mp3다운 주현미 노래 모음 듣기 울면서 후회하네 가사 순정을 다 바쳐서 믿었던 그 사람 사랑의 낙서만 남기고 떠나갔네 사랑이 이렇게도 괴로운 줄 왜 몰랐을까 빼앗긴 내 마음을 찾을 수도 없으면서 울면서 후회하네 아 ~스쳐만 지나갈 걸 그냥 그대로 있을 걸 당신 앞에 머뭇거린 내가 미워서 울면서 후회하네 이 마음 다 바쳐서 믿었던 그 사람 사랑의 상처만 남기고 떠나갔네 슬픔이 이렇게도 아픈 것을 왜 몰랐던가 상처 난 내 마음을 달랠 수도 없으면서 울면서 후회하네 아~ 차라리 스칠 것을 쳐다보지 말 것을 당신 앞에 서성거린 내가 미워서 울면서 후회하네 당신 앞에 머뭇거린 내가 미워서 울면서 후회하네 울면서 후회하네 울면서 후회하네 주현미 노래 모음 듣기 러브레터 가사 구름에.. 2020. 5. 29. 미스터트롯 김수찬 노래 모음 연속듣기 가사 mp3다운 미스터트롯 김수찬 노래 모음 연속듣기 가사 mp3다운 미스터트롯 김수찬 노래 모음 듣기 나야나 가사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 한 잔 자네 한 잔 권커니 한 번은 내 세상도 오겠지 아자 내가 뭐 어때서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 2020. 5. 29. 이전 1 ··· 56 57 58 59 60 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