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방송

중드 로맨스 복수 고장극 백화살 5화 6화 7화 8화 줄거리와 결말 요약

by 다나와쿠쿠티비 2026. 7. 14.
반응형

중드 로맨스 복수 고장극 백화살 5화 6화 7화 8화 줄거리와 결말 요약

중드 백화살 5화 줄거리 결말: "황태자의 치밀한 유혹, 그녀만을 위한 불꽃 아래 숨겨진 거대한 음모!"

궁중 연회가 끝난 후, 다른 황자들의 화려한 보석 선물 대신 오래된 휘묵(먹)을 건넨 태자 소화옹의 청아함은 심석화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심석화는 이를 곧장 2황자 소창민에게 넘기며 거리를 둔다. 등불 축제가 한창인 밤, 거리를 거닐던 심석화는 대리시의 최진백과 화부해가 골목 어둠 속에서 누군가에게 은밀히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목격한다. 그 정체는 바로 병약한 줄만 알았던 소화옹. 호기심이 생긴 심석화가 그를 미행해 강가 소루에 다다르자, 사방의 등불이 일제히 켜진다. 등불에는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모든 순간이 그려져 있었고, 이는 심석화의 마음을 흔들기 위한 소화옹의 정교한 계획이었다.

반응형

한편, 심석화는 이복동생 심영주가 3황자 소장유의 향을 묻히고 온 것을 보고 두 사람의 밀회를 의심한다. 과거 어머니의 죽음을 방관했던 소장유의 위선에 분노하면서도 언니의 진심 어린 걱정에 심영주는 황자에게 시집가지 않겠다고 눈물로 다짐한다. 이튿날, 귀족 여인들의 봄맞이 화회에서 심석화는 평릉공주의 모욕을 명쾌하게 받아치고, 자신을 호수로 밀어트리려던 평릉공주의 수작을 역이용해 그녀를 물에 빠뜨린 뒤 대나무 장대로 응징한다. 황제 앞에서도 당당히 공주의 악행을 폭로한 심석화는 국공부의 위엄을 지켜낸다. 한편, 3황자 소장경은 심석화의 사소한 습관에서 몇 년 전 세상을 떠난 고인 구청치(고청치)를 떠올리며 깊은 의구심을 품기 시작한다.

 

중드 백화살 6화 줄거리 결말: "고통 속의 집착, 그리고 밝혀지는 국방 지도의 충격적 비밀!"

소화옹은 고질적인 한질을 치료하기 위해 뼈를 깎는 고통을 동반하는 약탕 치료를 굳건히 버텨낸다. 심석화를 만난 후 그에게 살아남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 생겼기 때문이다. 한편, 9황자 소창영은 서북 군사 안위가 걸린 '안서 방어도'의 잔해를 입수해 심석화에게 가져온다. 심석화는 이를 가짜로 의심하면서도 만약을 위해 화부해를 통해 서북의 아버지에게 급보를 보낸다. 소창영은 방어도를 빌미로 심석화에게 청혼하며 압박하지만, 심석화는 이 모든 것이 3황자 소장경의 이간계임을 단박에 간파한다. 조정에서 방어도 분실 사건이 커지자 소창영은 결국 방어도를 완벽히 돌려보내고, 심석화는 그가 완전히 악독한 인물은 아님을 알게 된다. 이후 화부해의 정보로 도둑의 배후가 밝혀지지만, 심석화는 이 모든 것을 뒤에서 조종하는 화부해의 진짜 주인(소화옹)의 정체에 한층 더 강한 호기심을 느낀다. 한편, 금지된 약물을 조사하던 최진백과 보수림은 기방에서 추적을 벌이다 취객들에게 들통나 강물로 뛰어드는 수모를 겪는다. 보수림이 젖은 최진백에게 옷을 챙겨주는 등 세심하게 챙기자, 최진백은 자신이 남자인 보수림에게 설레는 것이 아닌지 심각한 고뇌에 빠진다. 절에서 향을 조율하던 심석화는 다시 한번 소장경과 마주치고, 그녀의 완벽한 조향 실력에 소장경은 그녀가 죽은 아내 구청치가 아닐까 하는 의심을 지우지 못해 배후 조사를 명령한다.

 

중드 백화살 7화 줄거리 결말: "고아원의 눈물과 군량미의 행방, 그리고 피어나는 질투의 불꽃!"

심석화는 길가에서 쓰러진 충신 유자녀 고아를 구하고, 그가 머무는 고독원(고아원)에서 신분을 잊은 채 아이들의 상처를 치료해 주던 소창영과 마주한다. 심석화의 다정한 모습에 소창영은 심장이 뛰는 것을 느낀다. 두 사람은 최전방 군사들의 군량미와 군자금이 중간에서 착복되고 있음을 직감하고 조사에 착수한다. 이미 호부상서 등필권의 탐욕과 배후의 매국 행위를 꿰뚫고 있던 태자 소화옹은 은밀히 덫을 놓는다. 대리시의 최진백이 결정적인 증거를 황제에게 상소하면서 등필권은 투옥되고, 전방의 군사들은 마침내 밀린 군자금을 받게 된다. 사건 해결 후 소창영이 다쳐 피를 흘리자 심석화가 다정하게 붕대를 감아주고, 이에 소창영은 귀까지 빨개지며 사랑에 빠진다. 이 소식을 들은 소화옹은 암위들을 소집해 질투 섞인 고민을 토로하고, 결국 직접 행동에 나선다. 소화옹은 자객의 습격을 연출해 소창영이 자신을 구하게 만든 뒤, 술자리에서 그의 의협심을 자극한다. 소화옹은 비 오는 날 고사(古寺)에서 소창영에게 조부처럼 전방에 나가 전쟁터에서 포부를 펼치라며 격려하고, 열혈이 끓어오른 소창영은 국경 수비를 위해 변방으로 떠나기로 결심한다. 소화옹은 마침내 눈엣가시 같은 경쟁자를 멀리 치워버리는 데 성공한다.

 

중드 백화살 8화 줄거리 결말: "결말 - 목숨을 건 설산의 약초 구하기, 치명적 자객의 진짜 배후는 누구?"

소창영은 서북군으로 자원하며 공을 세워 심석화에게 구혼하겠다는 야심을 품고 떠나고, 소화옹은 자신이 헛수고를 했음을 깨닫는다. 화회에서 소창영을 짝사랑하던 호영요가 심석화에게 독사를 풀자, 소화옹이 배후를 밝혀내고 심석화는 화려한 불꽃놀이 속에서 소화옹의 진심 어린 고백을 받는다. 그러나 비극은 불시에 찾아온다. 심석화가 길거리에서 정체불명의 자객들에게 습격을 당해 어깨에 독화살을 맞은 것. 숨겨둔 절세무공으로 그녀를 구한 소화옹이었지만, 자객들은 즉시 자결하고 화살에 묻은 독은 천하에 유일한 기독(奇毒)이었다. 심석화가 사경을 헤매자, 소화옹은 자신의 병약한 몸을 이끌고 해독 선초를 찾기 위해 혹한의 한산으로 향한다. 절벽에서 약초를 구하다가 힘이 다해 구르는 등 목숨을 건 사투 끝에 선초를 보내 심석화를 살려낸다. 깨어난 심석화는 대리시 최진백의 도움으로 자객의 신원을 추적한다. 조사 결과, 자객은 감옥에서 빼돌려진 사형수였고 그 배후에는 심석화의 곁에 있던 변선이(변선이)가 있었다. 변선이는 3황자 소장유의 세력에 의지하며 음모를 꾸몄던 것. 심석화가 추궁하자 변선이는 이미 찻잔에 독을 타 둔 상태였고, 배후의 더 거대한 몸통을 숨긴 채 고통스럽게 자결하며 사건은 다시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