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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드 막리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7화 8화 9화 10화 줄거리와 결말 요약

by 다나와쿠쿠티비 2026.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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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드 막리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7화 8화 9화 10화 줄거리와 결말 요약

중드 막리 1화 줄거리 결말: "남편이 바뀌었다?! 가짜 혼수로 새어머니 참교육한 대가문 장녀의 복수극"

이산에서 8년 만에 돌아온 엽부의 장녀 엽리는 교활한 계략으로 정혼자가 여왕 묵경려에서 다리가 불편한 정왕 묵수요로 바뀌는 수모를 겪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당황하지 않고, 이복동생 엽용의 도움을 받아 새어머니 왕씨가 빼돌리려던 친어머니의 막대한 유산과 지계(땅문서)를 완벽하게 되찾아옵니다. 우여곡절 끝에 정왕부에 입성하지만, 결혼 첫날 밤 묵수요는 냉담하게 대하며 1년 뒤 이혼하고 떠나도 좋다는 차가운 제안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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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드 막리 2화 줄거리 결말: "비밀스러운 과거! 채찍질 당하는 남편을 구하기 위한 아내의 은밀한 조사"

10년 전, 전쟁터에서 다리를 잃고 가문마저 몰락해 백성들의 지탄을 받던 묵수요. 엽리는 과거 그가 자신을 구해준 은인임을 기억하고 그를 돕기로 결심합니다. 그러나 정왕부의 상황은 비참했고, 태시국 태시 여징은 매달 왕부에 찾아와 묵수요에게 죄인 취급을 하며 채찍질을 가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분노한 엽리는 정보통인 셋째 숙부 엽문신을 찾아가 여징의 약점을 캐기 시작하고, 황제와 태후 사이의 권력 암투를 감지합니다.

 

중드 막리 3화 줄거리 결말: "말 한마디로 태후의 역린을 건드리다! 황실을 뒤흔든 엽리의 천재적 이간질"

엽리는 장생방에서 여징의 또 다른 본명이 과거 태후에게 죄를 지었던 ‘여박영’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립니다. 그녀는 이 정보를 흘려 호위무사 이비백이 공석에서 그의 본명을 부르게 만듭니다. 과거의 원수를 잊지 않았던 태후 곽금은 즉시 분노하여 여징을 체포하고, 무양후 주정은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심복이었던 여징을 잔인하게 생매장합니다. 엽리의 치밀한 수로 묵수요를 괴롭히던 거대한 악의 축 하나가 순식간에 제거됩니다.

 

중드 막리 4화 줄거리 결말: "불타오르는 복수! 백관들 앞에서 화염에 휩싸여 끔찍한 최후를 맞이한 원수"

이산의 학자들을 학살했던 천인공노할 원수 노창보가 외직으로 떠나려 하자, 엽리와 묵수요는 그를 절대 살려 보내지 않기로 합니다. 묵수요가 황제의 밀명을 받아 움직이는 사이, 노창보는 백관들이 보는 앞에서 궁궐 내시가 묻힌 인(燐) 가루와 햇빛의 반응으로 인해 온몸이 불타는 끔찍한 최후를 맞이합니다. 한편, 묵수요는 마음의 상처로 스스로를 학대하던 어두운 방을 엽리가 모두 불태워버리자 크게 분노하며 그녀를 쫓아내려 합니다.

 

중드 막리 5화 줄거리 결말: "피로 물든 복수의 끝, 마침내 밝아온 이산의 봄과 감동의 결말"

정왕 묵수요는 경조윤으로 화려하게 복귀하고, 죄를 지은 권신들은 차례로 숙청됩니다. 한편, 폭정으로 민심을 잃고 병상에 누운 태후 곽금은 엽리를 불러 마지막 대화를 나눈 뒤 회한 속에서 숨을 거둡니다. 눈이 멀어가는 불치병을 숨긴 채 엽리의 곁을 떠나려던 호위무사 이비백은 연인 옥생의 헌신적인 간호로 정착합니다. 마침내 황제의 명으로 이산서원이 재건되고, 묵수요와 엽리는 서원의 봄 풍경 속에서 가문의 명예를 회복하며 행복한 결말을 맞이합니다.

 

중드 막리 6화 줄거리 결말: "구여친 못 잊는 전 약혼남의 도발! 궁중 연회에서 벌어진 핏빛 신경전"

궁중 연회에 참석한 여왕 묵경려는 옛 추억이 담긴 곡인 '청매인'을 연주하며 엽리의 마음을 흔들려다 손가락을 다칩니다. 이복동생 엽영은 엽리에게 독설을 퍼붓지만, 엽리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숙모라 불러라"라며 응수합니다. 한편, 묵수요는 밤마다 엽리가 톱을 들고 남의 집 마당에 잠입해 흰 은행나무를 베어 넘기는 기이한 행동을 하자 의문을 품습니다. 알고 보니 이는 과거 이산서원 동문의 관운을 틔워주기 위한 엽리의 엉뚱한 약속이었습니다.

 

중드 막리 7화 줄거리 결말: "내 시어머니 건드린 돌팔이 무당 나와! 사기꾼 소탕한 정왕부의 여걸"

묵수요의 형수 온란이 죽은 남편을 보게 해준다는 사기꾼 무당 조덕생에게 속아 개 피로 목욕을 하는 등 고초를 겪자, 엽리가 직접 나서 배후인 주상궁을 잡고 무당을 관아에 넘깁니다. 경조윤으로 부임한 묵수요는 첫날부터 부하들의 무시를 당하지만 냉정함을 유지합니다. 한편 옛 악몽 때문에 원숭이를 극도로 무서워하는 엽리를 위해, 묵수요는 사비를 털어 도성 안의 모든 원숭이 공연단을 멀리 쫓아내며 무뚝뚝함 속에 숨겨둔 깊은 애정을 드러냅니다.

 

중드 막리 8화 줄거리 결말: "밀실에서 마주친 전 약혼자! 질투에 눈이 멀어 자객을 고용한 동생"

장생방 연회에 참석한 엽리는 시녀의 계략으로 옷이 더러워져 방을 옮겼다가, 그곳에서 기다리던 묵경려와 마주합니다. 묵경려는 물에 빠지겠다며 엽리의 마음을 돌리려 애쓰고, 이 모습을 목격한 엽영은 질투와 분노에 휩싸여 엽리를 없애기 위해 실력파 자객 한명석을 고용합니다. 한편, 묵수요는 8년 동안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던 강직한 인재 곡정을 자신의 수하로 영입하며 본격적으로 조정의 부패를 척결할 칼을 갈기 시작합니다.

 

중드 막리 9화 줄거리 결말: "차가운 얼음 남편의 마음이 녹았다? 밤안개 속 아찔한 첫 동침"

엽리의 따뜻한 내조로 정왕부는 오랜 적막을 깨고 활기를 되찾고, 부패한 관리를 척결한 묵수요는 서서히 다리 치료를 제안하는 엽리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합니다. 신비로운 정의관으로 떠난 엽리를 찾아온 묵수요는 벽화를 그리는 그녀의 모습에서 여신을 발견하고 매료됩니다. 그날 밤, 두 사람은 한 방에서 스크린을 사이에 두고 아슬아슬한 첫 동침을 하게 되고, 묵수요는 잠든 엽리의 이마에 부드럽게 입을 맞추며 자신의 진심을 확인합니다.

 

중드 막리 10화 줄거리 결말: "절벽 아래로 추락한 아내! 눈이 먼 그녀를 구한 의문의 사내의 정체"

정의관을 떠나던 중 자객들의 기습을 받은 엽리는 묵수요를 대피시키기 위해 스스로 미끼가 되어 도망치다 절벽 아래로 추락합니다. 독사에 물려 시력을 잃은 채 깨어난 엽리를 구한 사람은 다름 아닌 전 약혼자 묵경려였습니다. 묵경려는 자신이 정체를 밝히면 엽리가 떠날까 봐 벙어리 행세를 하며 간호하지만, 그녀가 입만 열면 남편 묵수요를 그리워하자 깊은 질투를 느낍니다. 아내를 잃은 분노에 휩싸인 묵수요는 자객들의 아지트를 잔혹하게 소탕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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