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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드 막리 21화 22화 23화 24화 25화 26화 27화 28화 29화 30화 줄거리와 결말 요약

by 다나와쿠쿠티비 2026.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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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드 막리 21화 22화 23화 24화 25화 26화 27화 28화 29화 30화 줄거리와 결말 요약

중드 막리 21화 줄거리 결말: "우리가 보았던 공주는 진짜가 아니었다?!"长兴门의 대반전과 피할 수 없는 악연

어릴 적 새를 잃어버린 상처로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엽리, 그런 그녀를 보며 묵수요는 영원히 곁에 남겠다고 맹세한다. 한편, 무양후의 계략으로 장흥문에서 오랫동안 북창 사절단을 기다리던 묵수요는 마침내 뢰등풍 장군과 능운 장공주를 맞이한다. 수설관 전투에서 서로에게 깊은 원한을 남긴 묵수요와 뢰등풍은 국가적 체면을 위해 살기를 누른다. 하지만 예식 조율 과정에서 수레의 옥벽 문제로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능운 장공주의 양보로 상황은 일단락된다. 사실 진짜 장공주는 밤늦게야 복귀했고, 낮에 마차에 있던 인물은 시녀 소취접의 대역이었다. 연회에서 로 학사가 여성을 비하하자, 능운과 엽리는 영리하게 대처해 그를 무릎 꿇린다. 같은 시각, 무양후의 음모가 담긴 밀신을 입수한 곡정은 묵수요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묵수요는 황제를 만나기 위해 무고 편전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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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드 막리 22화 줄거리 결말: "다리를 다쳤던 정왕의 대반격!" 분노의 무술 대회와 밝혀진 소취접의 진실

무고 편전에 갇힌 묵수요는 자객들의 습격을 받자, 휠체어를 부수고 당당히 일어서서 적들을 제압한다. 자객들은 그가 불구가 아니었다는 사실에 경악한다. 연무장에서는 대초의 무인들을 차례로 쓰러뜨린 뢰등풍이 정왕부의 '람운창'을 걸고 내기를 걸며 도발한다. 정왕이 자리에 없자 엽리가 나서서 그를 '네 성씨를 모신 노예'라 비하하며 기세를 꺾고, 분노한 뢰등풍이 손을 쓰려는 순간 다리가 완치된 묵수요가 날아와 그를 처참하게 꺾어버린다. 태후 곽금은 묵수요가 다리를 숨긴 것에 불쾌해하지만, 묵수요는 무양후와 북창의 밀통 증거를 제시해 국면을 전환한다. 한편 소취접은 과거 묵수요의 약혼녀였으나 현재는 동궁을 위해 암약하는 인물이었고, 길에 쓰러진 그녀를 온연이 왕부로 데려오면서 정왕부와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중드 막리 23화 줄거리 결말: "어둠 속에 몰아치는 피의 숙청" 밀멸되는 증거와 흔들리는 두 사람의 밤

왕부에 머물게 된 소취접은 가련한 자태로 묵수요의 마음을 흔들려 하지만, 이미 엽리에게 마음을 준 묵수요는 미동조차 하지 않는다. 경조부 대옥에 갇힌 장한원이 입을 열지 않자, 암살 실패로 분노한 무양후는 진상을 은폐하기 위해 친아들인 진창에게 장한원을 멸구하라는 위험한 임무를 내린다. 진창은 아버지의 약속을 믿고 경조부에 불을 질러 장한원을 살해하고 탈출하지만, 무양후가 보낸 조정의 기습을 받아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이 잔혹한 숙청을 목격한 주천양은 아버지에게 깊은 절망을 느낀다. 한편, 악몽에서 깨어난 엽리는 묵수요의 따뜻한 위로 속에 과거昌定까지 그를 찾아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오랫동안 가슴에 묻어두었던 진심을 마침내 고백한다.

 

중드 막리 24화 줄거리 결말: "백 년 만의 일식, 천기를 이용한 엽리의 위험한 도박!"

엽리는 묵경려가 살아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그가 동궁 복벽을 꿈꾸고 있다고 경고한다. 왕부 정원에서 소취접이 과거를 들먹이며 묵수요를 유혹하려 하자, 묵수요는 엽리의 손을 꼭 잡으며 단호한 태도를 보인다. 엽리의 압박에 소취접은 떠나게 되고, 도중 자신을 괴롭히던 남자를 잔인하게 살해하며 숨겨진 본색을 드러낸다. 한편, 엽리는 태후와 진태비의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 거대한 계획을 세운다. 백 년 만의 일식이 일어나는 날, 천기를 예측한 엽리는 마차 사고를 위장해 진태비 앞에 등불을 들고 나타난다. 엽리는 진태비의 상처를 치료해주며 그녀의 마음에 거대한 의혹의 씨앗을 심는 데 성공하고, 조용히 다음 움직임을 기다린다.

 

중드 막리 25화 줄거리 결말: "모든 기만은 밝혀졌다!" 무너지는 태후의 권력과 비극적인 영원한 이별

묵수요는 구조된 진창의 정보를 토대로 급히 경성을 떠나고, 혼자 남은 엽리는 진태비 앞에서 주함곤과 똑같은 필법으로 비를 부르는 그림을 그려 보이며 주함곤이 사기꾼이었음을 증명한다. 결국 진태비는 태후 곽금이 자신을 철저히 이용해왔음을 깨닫고 절망한다. 이윽고 경성으로 돌아온 엽리는 병세가 위독해진 태후 곽금과 대면한다. 곽금은 치적은 쌓았으나 민초의 고통을 외면했음을 인정하고, 황제에게 법대로 처결하라는 유언을 남긴 뒤 숨을 거둔다. 태후는庶人의 예로 묻히고, 공모 죄가 있는 진태비 역시 서인으로 강등되어 영남으로 유배된다. 조정은 리산서원을 중건하고 위장을 산장으로 임명하며, 엽리와 묵수요는 리산의 원혼들을 위로하며 새로운 희망을 품는다.

 

중드 막리 26화 줄거리 결말: "청풍명월루의 비명!" 밀실에서 벌어진 장공주 살해 사건의 용의자가 된 엽리

과거의 자매정이 모두 거짓이었음을 안 진태비는 분노 속에 영남으로 떠나기 전, 엽리에게 <함곤잡기> 상자를 건넨다. 그 상자 속 비밀 칸에는 그토록 찾아 헤매던 선왕의 유조가 숨겨져 있었다. 유조를 손에 넣은 엽리는 기쁨도 잠시, 청풍명월루에서 능운 장공주와 만나 회포를 풀려 한다. 그러나 소취접이 준비한 찻상을 받은 후, 두 사람은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한명석이 방 문을 부수고 들어왔을 때 능운 장공주는 이미 피를 흘리며 사망한 상태였고, 엽리의 손에는 칼이 쥐어져 있었다. 정신을 차린 소취접은 즉각 엽리를 범인으로 지목한다. 조정은 북창과의 전쟁을 막기 위해 사흘 안에 진범을 찾아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고, 엽리와 한명석은 대리시 대옥에 갇힌다.

 

중드 막리 27화 줄거리 결말: "독약을 삼킨 엽리?!" 아슬아슬한 탈옥과 마침내 드러난 흑막 소취접

대옥에 갇힌 엽리는 이번 사건이两国 간의 전쟁을 유발하려는 동궁과 묵경려의 음모임을 간파한다. 변방에서 이 소식을 들은 묵수요는 급히 경성으로 말머리를 돌린다. 엽리는 시간을 벌기 위해 머리 장식으로 자신을 찔러 '침우홍' 독에 중독된 것처럼 위장하고, 해약이 경조부에 있다고 속여 곡정을 불러들인다. 곡정에게 소취접을 감시하라는 밀령을 내린 엽리는 대리시경을 설득해 비밀리에 출옥한다. 한편 소취접은 무양후를 찾아가 자신이 동궁의 사람임을 밝히고 엽리를 확실히 죽여 정왕부를 무너뜨리자고 제안한다. 무양후가 보낸 자객의 습격을 격퇴한 엽리는 결국 소취접을 직접 찾아가 자백을 유도하고, 미리 매복해 있던 관원들이 그녀를 현장에서 체포하며 엽리는 누명을 벗는다.

 

중드 막리 28화 줄거리 결말: "8년 전 흑운기 참변의 유조 공개!" 피눈물을 흘린 정왕과 어긋나버린 연인들

엽리의 고발과 묵수요가 확보한 증거(진룡상의 밀신 및 장부)로 무양후 주경은 외통수에 몰린다. 이에 엽리는 결연히 8년 전 '흑운기 참변'을 언급하며 선왕의 진짜 유조를 조정에 공개한다. 화국공의 확인을 거쳐 유조가 진품임이 증명되자, 묵수요는 피눈물을 흘리며 주경의 엄벌을 요청한다. 몸에 무리가 가 고열에 시달리던 엽리는 왕부로 돌아와 안정을 취한다. 한편 능운 장공주의 죽음을 뒤늦게 안 풍지요는 그녀를 위해 준비했던 '금린잔'이 피기도 전에 영원한 이별을 맞이하고 통곡한다. 북창 사절단이 소취접을 압송해가던 중 한명월이 그녀를 구출하지만, 그 배후에는 여전히 동궁의 재기를 노리는 묵경려가 도사리고 있어 비극의 불씨는 꺼지지 않는다.

 

중드 막리 29화 줄거리 결말: "독주를 내린 태후의 마지막 만찬" 무양후의 몰락과 슬픈 세대교체

한명석은 형 한명월이 묵경려의 사냥개로 전락했음을 비판하며 소취접을 반드시 죽이겠다고 다짐한다. 경성을 떠나기 전, 참회한 무양후의 양아들 진창은 유배 길에 오르고, 그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임청란이 그 뒤를 조용히 지키며 연민의 정을 나눈다. 한편 문초를 받던 무양후 주경은 끝까지 조서에 서명하지 않으며 묵수요와의 대면을 요구한다. 주경은 묵수요에게 8년 전 정왕부의 유조를 훔쳐 간 진짜 흑막의 단서를 넘겨주는 대가로, 자신의 유일한 핏줄인 주천양의 목숨을 보장해달라는 거래를 제안한다. 서명을 마친 주경 앞에 주천양이 태후가 내린 음식이라며 독주를 가져오고, 주경은 아들의 미래를 위해 기꺼이 독주를 마시고 비참하게 생을 마감한다.

 

중드 막리 30화 줄거리 결말: "밝혀진 잔인한 진실과 영원한 동행" 리산의 달빛 아래 맺은 결말

주경은 죽기 직전, 묵수요의 형인 묵수문에게서 유조를 속여 빼앗아 간 인물이 바로 엽리의 어머니(서환주)였다는 잔인한 진실을 폭로한다. 큰 충격을 받은 묵수요는 각혈하며 쓰러진다. 마침내 마주한 두 사람, 엽리는 어머니의 과오를 인정하며 정왕부에 남은 이유가 속죄와 정왕을 향한 진심 어린 사랑 때문이었다고 고백한다. 묵수요는 죽어간 3만 흑운기 장병들을 생각하며 괴로워하지만, 결국 파란만장했던 증오를 내려놓고 엽리의 손을 잡는다. 악인들은 모두 처단되거나 몰락하고, 리산서원은 다시 문을 열어 세상의 인재들을 맞이한다. 엽리와 묵수요는 다시 생기가 도는 서원의 문을 열며, 수많은 희생 끝에 마침내 찾아온 평화 속에서 서로의 손을 잡고 영원히 함께할 것을 다짐하며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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