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방송

중드 막리 31화 32화 33화 34화 35화 36화 37화 38화 39화 줄거리와 결말 요약

by 다나와쿠쿠티비 2026. 7. 13.
반응형

중드 막리 31화 32화 33화 34화 35화 36화 37화 38화 39화 줄거리와 결말 요약

중드 막리 31화 줄거리 결말: "우린 끝났어" 절망의 이별 선언, 정신이 붕괴된 엽리의 슬픈 방황

유조의 잔혹한 진실을 마주한 묵수요는 괴로움을 이기지 못하고 엽리에게 화리서(이혼서)를 건네며 그녀를 자유롭게 해준다. 큰 충격을 받은 엽리는 극심한 고통 속에서 다중인격 증세가 악화되고, 결국 바람개비 하나만 든 채 홀로 황폐해진 고향 이산으로 떠난다. 한편, 목양후 사건을 해결한 공으로 관직이 오른 동료들과의 축하 연회에서 묵수요는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은 타들어 간다. 만취해 돌아온 그는 뒤늦게 엽리가 이산으로 떠났으며, 그녀가 앓고 있던 마음의 병의 근원이 이산에 있음을 깨닫는다. 죄책감에 휩싸인 묵수요는 하룻밤 사이에 머리가 하얗게 세어버리고, 황제에게 경조부윤 관직을 내려놓은 채 엽리를 찾기 위해 이산으로 향할 허가를 구한다.

반응형

중드 막리 32화 줄거리 결말: 8년 동안 숨겨온 잔인한 거짓말, 마침내 밝혀진 이산의 충격적 비밀

묵수요 일행은 황제의 명을 받든 순희 대감과 함께 황폐해진 이산에 도착한다. 마침내 서원에서 홀로 책을 정리하던 초라한 엽리를 발견한 묵수요는 미안함에 눈물을 흘린다. 엽리는 동문들이 후산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며 태연하게 말하지만, 순희 대감이 부패한 쌀과 오랫동안 방치된 서원의 흔적을 발견하며 의구심을 품는다. 결국 후산의 논밭마저 수년간 황폐해져 있었다는 진실이 밝혀지자, 스스로 만들어낸 환상 속에 살던 엽리는 정신이 무너지며 오열하다 혼절한다. 묵수요는 곁을 지키며 황제에게 편지를 보내고, 다음 날 깨어난 엽리는 전날의 기억을 선택적으로 망각한 채 묵수요의 백발을 보며 의아해한다. 거미줄 가득한 서원에서 그녀가 자신을 위해 바친 헌신을 보며 묵수요는 다시 한번 눈시울을 붉힌다.

 

중드 막리 33화 줄거리 결말: 46명의 무덤 앞에서의 오열, 8년간 홀로 지켜온 피눈물의 역사

묵수요는 엽리의 안정을 위해 그녀의 환상에 맞춰주며 이산 서원 사람들의 행방을 쫓는다. 모두가 잠든 밤, 대나무 숲을 수색하던 묵수요는 충격적인 사실을 마주한다. 엽리를 제외한 이산 서원 학도 46명 전원의 무덤이 그곳에 있었고, 심지어 엽리 자신의 이름이 적힌 빈 무덤까지 파여 있었던 것. 과거 이산에 역병이 돌았을 때, 곽경의 찬탈에 반대해 봉산(封山)을 택했던 스승과 동문들은 조정을 향해 무릎 꿇지 않기 위해 하산하지 않고 모두 숨을 거두었다. 어린 엽리는 홀로 46구의 시신을 대나무 숲에 묻으며 8년이라는 세월을 고독과 고통 속에서 버텨왔던 것이다. 묵수요의 품 안에서 잔인한 과거를 모두 기억해 낸 엽리는 무너져 내리며 통곡한다.

 

중드 막리 34화 줄거리 결말: "너만은 살아야 해" 스스로 판 무덤에서 일어난 엽리, 그리고 시작된 복수

동문들의 죽음 이후 거대한 슬픔에 갇혀 스스로 판 무덤에 누워 죽음만을 기다렸던 엽리. 몸의 방어 기제로 기억을 지운 채 버텨온 그녀는 마침내 현실을 받아들이고 묵수요의 위로 속에서 다시 일어선다. 한편, 죽은 줄 알았던 묵경려는 쇄설관에 숨어 역반의 기회를 노리며 장군부를 피로 물들인다. 조정에서는 이산 서원 학도들의 숭고한 기개에 감동해 이들의 명예를 회복시키고, 소황제는 이 기회를 틈타 권력을 독점하던 태후 곽경을 행궁으로 은퇴시키려 한다. 정왕부로 돌아온 엽리는 자신의 네 번째 복수 대상이 모든 비극의 원흉인 태후 곽경임을 확인하고, 묵수요에게 경거망동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권력욕에 눈이 멀어 무고한 이들을 희생시켰던 곽경은 결국 병상에 눕게 된다.

 

중드 막리 35화 줄거리 결말: 달콤한 일상 뒤에 숨겨진 전운, 쇄설관을 뒤흔든 피바람의 서막

조정은 이산의 억울함을 풀고 엽리를 문소현주로 책봉한다. 정왕부에 머물며 엽리의 탕약을 챙기고 일거수일투족을 돌보던 묵수요는 엽리가 새로 고용한 집사 탕자효의 수려한 외모를 은근히 질투하며 다정한 부부의 일상을 보낸다. 그러던 중 쇄설관을 지키던 웅 장군이 의문의 암살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조정 안팎에서는 묵수요를 변방으로 보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진다. 엽리는 묵수요가 어떤 선택을 하든 그를 지지하겠다며 굳건한 신뢰를 보낸다. 한편, 수도에 남겨질 엽리를 걱정한 올케 온연은 정왕부의 후사를 잇게 하려고 두 사람에게 최음향이 섞인 안신탕을 건네며 은밀한 계획을 세운다.

 

중드 막리 36화 줄거리 결말: 깊어지는 부부의 맹세, 그리고 밝혀진 암흑의 배후 묵경려!

온연의 계략으로 최음향을 마신 묵수요는 서재에서 고통스러워하지만, 이를 눈치챈 엽리의 따뜻한 배려로 두 사람은 진정한 부부로서 깊은 밤을 함께 보낸다. 변방의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묵수요 대신 우승상 이탁이 쇄설관으로 자원해 떠나지만 이는 큰 함정이었다. 한편, 풍지요는 동생 한명석을 데리고 떠나려던 한명월을 습격한 소접접 무리와 목숨을 건 혈투를 벌인다. 이 과정에서 동료들의 희생 끝에 소접접을 처단하며 원수를 갚지만, 한명월 역시 숨을 거둔다. 죽기 전 한명월은 쇄설관 장군을 죽인 배후가 묵경려이며, 새로 부임한 이탁 역시 그의 첩자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한다. 묵수요는 가문의 원수 묵경려를 처단하기 위해 낙하관 출정을 결심한다.

 

중드 막리 37화 줄거리 결말: 3만 대 8만! 절대적 열세의 전쟁, 정왕을 옥죄는 황궁의 음모

출정을 앞둔 묵수요의 백발을 검게 염색해 주며 반드시 살아 돌아오라는 약속을 받아내는 엽리. 역반을 일으킨 묵경려는 8만 대군을 이끌고 진격하고, 묵수요는 고작 3만 병력으로 이에 맞서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다. 고독한 싸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도에서는 묵수요가 적과 내통해 패배했다는 악의적인 루머가 퍼진다. 태후 곽경은 정왕의 세력을 견제하고 묵수요를 인질로 잡기 위해 엽리를 궁중에 강제로 머물게 한다. 하지만 영리한 묵수요는 엽리의 편지를 통해 궁중의 상황을 파악하고, 적을 방심하게 만드는 유인책을 써서 묵경려의 반군을 대파할 결정적인 반격의 기회를 잡는다.

 

중드 막리 38화 줄거리 결말: 벼랑 끝에 몰린 반역자의 최후 발악, 수도를 집어삼키려는 불길

묵수요는 절운간에서 매복 작전을 성공시키며 묵경려의 주력 부대를 전멸시킨다. 패배한 묵경려는 고향으로 도망쳐 자신을 헌신적으로 사랑해 준 옛 연인 엽영에게 자신의 어두운 과거와 엽리를 향했던 비뚤어진 집착을 고백하며 그녀에게 떠날 것을 종용한다. 대첩의 소식과 함께 엽리는 무사히 정왕부로 귀환하고, 소황제는 자신의 미숙함을 반성하며 현명한 신하들을 등용하기로 다짐한다. 그러나 권력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묵경려는 반역의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정왕의 금의환향을 기념하는 등불 축제 날에 맞춰 수도에 대량의 화유를 밀반입해 불을 지르고 황궁을 습격할 피의 음모를 꾸민다.

 

중드 막리 39화 줄거리 결말: "내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폭군 묵경려의 비참한 최후와 마침내 찾아온 평화

축제 날 밤, 묵경려의 수하들이 도성에 불을 지르며 황궁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묵경려는 명덕전까지 쳐들어와 황제를 위협하고 화국공을 쓰러뜨리지만, 위기의 순간 엽리가 나타나 검을 겨누고 이어 군사를 이끌고 당도한 묵수요가 그를 포위한다. 결국 패배를 인정하지 않던 묵경려는 화살받이가 되어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다. 사건 이후 조정은 평정을 되찾고, 대진 비극의 원흉이었던 태후 곽경은 엽리 앞에서 씁쓸한 회한을 남긴 채 병사하며 서민의 예로 묻힌다. 이산 서원은 다시 문을 열어 인재를 맞이하고, 변방을 지키던 묵수요를 마중 나간 엽리가 귀마보에서 그와 극적으로 재회하며,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꼭 잡은 채 진정한 행복과 평화를 맞이한다.

 

 

[최종화] 막리 40화 줄거리 결말, 모두를 울린 잔인하고도 아름다운 마지막 선택

[최종화] 막리 40화 줄거리 결말, 모두를 울린 잔인하고도 아름다운 마지막 선택막리 40화 줄거리 결말1. 경성으로의 귀환, 그리고 미소 뒤에 감춰진 비밀엽리가 홀로 말을 달려 묵수요를 찾아왔

barotvon.com

 

반응형

댓글